
바른 마음
Jonathan Haidt
도덕이 논리가 아닌 본능에서 시작된다는 놀라운 통찰을 통해, 왜 선한 사람들이 정치와 종교 앞에서 서로를 증오하게 되는지 그 심리적 기원을 파헤칩니다. 타인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6가지 도덕적 지표를 배우고 나면, 갈등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편견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성숙한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.
제1부: 직관이 먼저이고 전략적 추론은 그다음이다
도덕적 판단이 이성적 추론보다는 본능적인 직관과 감정에 의해 먼저 결정되며, 이성은 이를 사후에 정당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설명합니다.
도덕의 기원: 이성인가 감정인가?
코끼리와 기수: 마음의 이중 프로세스
도덕적 당혹감: 이유 없는 확신
이성은 홍보 담당자일 뿐이다
평판의 심리학: 타인의 눈
직관을 설득하는 법
제2부: 도덕은 피해와 공정 그 이상이다
현대 서구 사회의 협소한 도덕관을 넘어, 인류가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6가지 도덕적 기반을 소개하고 정치적 갈등의 원인을 분석합니다.
WEIRD한 사람들의 도덕적 한계
도덕적 미각: 다섯 가지 맛의 수용체
배려와 피해의 윤리
공정성과 부정의 윤리
충성심과 배신의 윤리
권위와 전복의 윤리
성결과 타락의 윤리
자유와 압제의 윤리
제3부: 도덕은 우리를 결속시키고 눈멀게 한다
인간의 집단적 본능이 어떻게 공동체를 형성하는지, 그리고 왜 종교와 정치가 사람들 사이의 깊은 간극을 만드는지 설명합니다.
인간은 침팬지이자 꿀벌이다
군집 스위치: 자아를 잊는 순간
종교는 팀 스포츠다
도덕적 자본: 공동체의 보이지 않는 힘
정치적 매트릭스: 왜 그들은 이해가 안 될까?
건설적인 갈등을 위한 제언
Start reading with AI
Interactive Socratic dialogue, level by level